트럼프, 마약 카르텔에 대한 공격에서 9/11 이후 전술 사용
미국 정부는 최근 라틴아메리카 마약 밀수범에 대한 군사 작전에서 9/11 이후 테러리스트 그룹에 대한 글로벌 전쟁에서 사용된 전술과 용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백악관은 밀수범을 알카에다와 이슬람 국가(IS) 구성원과 유사한 테러리스트로 묘사하며 군사력으로 중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트럼프 행정부가 마약 카르텔을 테러리스트로 간주하고 군사적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