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충격적인’ 커크 총격 사건 비난하며 국가 통합 촉구
전 대통령 바락 오바마는 커크의 살해를 비극적인 일로 규정하고, 트럼프 행정부가 사건 이후 분열을 일으키려고 한 것은 잘못됐다고 말했다. 오바마는 “우리는 국가적인 공통의 목표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며 “이러한 폭력 행위는 우리의 가치와 아메리카 정신에 도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우리는 서로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통합되어야 한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분열을 일으키는 것은 우리의 국가 정체성에 상처를 입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