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타 미디어, 찰리 커크 발언으로 ‘짐미 키멜 라이브!’ 중계 중단
넥스타 미디어의 방송 부문 책임자는 짐미 키멜이 찰리 커크의 사망에 대해 한 발언을 “모욕적”이고 “민감하다”고 평가하며 ‘짐미 키멜 라이브!’의 방영 중단을 결정했다. 논란이 된 발언의 내용은 자세히 공개되지 않았으나 넥스타 미디어는 이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찰리 커크는 보수주의 운동가로, 그의 사망에 대한 언급이 논란을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