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라펜스퍼거, 트럼프에 대항한 조지아 공화당 의원으로 총재 선거 출마
조지아 주 사무장관인 브래드 라펜스퍼거가 트럼프의 압력에 저항하고, 2020년 대통령 선거에서의 재선 손실 결과를 뒤집지 않았다. 라펜스퍼거는 이제 조지아 주 지사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트럼프와의 갈등이 주목받으면서 공화당 내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라펜스퍼거는 지난 선거에서의 정직함과 원칙을 유지하겠다는 다짐을 통해 선거 캠페인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