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멘피스 주민들, 도시 범죄 대응을 위한 국가경비대 배치에 의견 분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주민들은 도시의 범죄 대응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멤피스의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멤피스 안전작전특별부대’를 승인했다. 이에 대해 일부 주민들은 최근 범죄가 감소한 것을 감안할 때 국가경비대의 개입이 불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범죄율이 여전히 높고 경찰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국가경비대의 배치를 지지하고 있다. 현재 멤피스는 FBI의 도시 범죄율 순위에서 상위에 랭크되어 있어 도시의 안전 문제가 심각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