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계 두 번째 오스모틱 발전소 오픈
일본에서는 후쿠오카에 소금 제거 공장이 새로운 종류의 오스모틱 발전기에 연결되었다. 일본에서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스모시스 발전소를 오픈하며,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서 발생하는 오스모틱 에너지를 통해 전력을 생산한다. 이는 태양광이나 풍력이 아닌 담수와 염수의 단순한 혼합에서 발전되는 신재생 에너지의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이 아이디어는 수십 년 동안 제기되어 왔지만, 이제야 현실 세계로 이어지고 있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