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교통장관 프리랜드 사임, 우크라이나 대표로 임명
캐나다 교통부 장관인 프리랜드가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에 의해 우크라이나의 재건을 위한 특별 대표로 임명되었다. 프리랜드는 현재 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이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새로운 책임을 맡게 되었다. 이 임명은 캐나다와 우크라이나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에 이어질 협력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