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라 프라데시 주정부, 아마라바티에 최초 양자 참조 및 크라이오젠 시설 발표
안드라 프라데시 주정부가 인도 최초 양자 참조 시설을 아마라바티 양자 계곡(AQV)에 설립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투자액은 40억 루피(450만 달러)로 추산된다. 동시에 Amber Enterprises가 같은 장소에 국내 최초 양자 크라이오젠 부품 시설을 설립할 예정이며, 투자액은 200억 루피(2300만 달러)이다. 이러한 시설들은 양자 컴퓨팅 및 관련 기술 분야에서 인도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소식은 Quantum Computing Report에서 보도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