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트스 스타, ‘찰리 커크를 기리지 않은’ 뉴저지 타운에 “역겹다”고 비판

전 뉴욕 제트스 공격 라인맨인 닉 맨골드(Nick Mangold)는 최근 자신의 뉴저지 타운이 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찰리 커크(Charlie Kirk)를 기리지 않아 “역겹다”고 발언했다. 맨골드는 인스타그램에 “내 타운이 찰리 커크를 기리지 않는다니 역겹다”며 분노를 토로했다. 이에 대해 뉴저지 타운 당국 측은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