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해상 풍력 일자리에 작별인사하며 화려한 신축 볼룸에 인사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해상 풍력 산업 수천 개의 일자리 지원 대신 백악관 인근에 화려한 “대규모 이벤트 공간”을 건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상 풍력 산업은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결정이 논란을 빚고 있으며, 환경 지지자들은 이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볼룸 건설은 트럼프의 우선순위를 나타내는 사례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