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관리 “해군 선박 인원이 베네수엘라 어선을 마약으로 검사”

미국 해군이 베네수엘라 어선을 마약으로 검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써 남미 관리들은 분노하고 있다. 미국 관리는 이 검사가 국제법을 준수하는 루틴 검사였으며, 어선은 자유롭게 출항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베네수엘라 관리는 미국의 이러한 행동을 비난했으며, 이는 미국의 침략적인 행위라고 주장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