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의 에스콤, 처음으로 20대의 전기차 확보
남아프리카의 국영 전기 유틸리티 기업인 에스콤(Eskom)이 이번 주에 자사 첫 전기차(EVs) 편대를 출시했습니다. 에스콤의 배전부가 유틸리티 기업을 위해 전기차 도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에스콤은 이것이 회사가 지속가능한 교통 및 더 깨끗한 에너지로 나아가는 여정에서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남아프리카의 교통 부문에서 친환경 차량의 채택을 촉진하고, 이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스콤은 이번 구매로 자사의 환경 친화적인 운송 수단에 대한 헌신을 강조하며, 미래에 더 많은 전기차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