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셔, 랄프 로렌과 협업해 새 향수 런칭

어셔는 랄프 로렌과의 협업을 통해 새 향수 “Ralph’s Club New York”의 얼굴로 나섰다. 이 향수는 독특한 조향으로 뉴욕의 활기찬 에너지를 담았다. 어셔는 인터뷰에서 랄프 로렌과의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흥미롭고 즐거웠다고 밝혔다. 두 전설적인 브랜드의 만남으로 탄생한 이 향수는 어셔의 개성과 뉴욕의 정열을 담아내 현대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자랑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