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다니, 한때 성명한 적이 있던 블룸버그와 ‘우호적인’ 토론

맘다니는 신임 뉴욕시의원 후보로 선출된 뒤, 한때의 정치적 적이었던 전 뉴욕시장 블룸버그와 만나 ‘우호적인’ 토론을 나눴다. 블룸버그는 예비 선거 당시 맘다니를 상대로 800만 달러를 들여 공격했던 인물이다. 그러나 이번 만남에서는 블룸버그가 시청 주요 직책에 대한 조언을 맘다니에게 해주기도 했다. 이들의 만남은 맘다니가 미래의 뉴욕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주목받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