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 프리츠커, 찰리 커크의 사망 후 정치 폭력 비난, “트럼프의 언사가 종종 불러일으켜”

일리노이 주지사 JB 프리츠커는 찰리 커크의 암살을 비난하면서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언사가 종종 정치적 폭력을 부추기는 것으로 지적했다. 프리츠커는 “찰리 커크의 암살은 압도적으로 충격적이며 비난할 수 없는 행위”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종종 정치적 폭력을 부추기는 데 기여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 사이에서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찰리 커크는 미국의 자유주의 운동가로 알려져 있었으며,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