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리치의 독특한 L.A. 복합물이 1,500만 달러에 시장에 나왔다
유명 감독 데이비드 리치의 2.5에이커 부지가 1,500만 달러에 시장에 나왔다. 이 부지는 그의 작품인 “멀홀랜드 드라이브” 등을 제작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리치 감독은 이 부지를 4십 년 동안 조립해왔으며, 그의 독특한 취향과 예술적인 멋이 곳곳에 반영되어 있다고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