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의 피해 완화를 위한 캐나다의 주요 프로젝트 발표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가 대규모 인프라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은 토착민과 환경 단체로부터 반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로 인한 피해를 완화하기 위한 이 프로젝트는 캐나다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결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계획은 주요 인프라 사업들을 포함하고 있지만, 토착민과 환경 단체들은 환경 파괴와 땅의 침해를 우려하며 반대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