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 붐, 대통령 트럼프의 양키스 경기 참석에 ‘기대감’, 뉴욕 9/11 공격 기념일에 경기 논의

뉴욕 양키스 감독 아론 붐은 9월 11일 공격 24주년인 목요일 경기에 대통령 트럼프의 참석에 “기대”한다고 밝혔다. 붐은 “트럼프 대통령이 오셔서 우리와 함께 경기를 관람하실 수 있어 기쁘다”며 “이는 뉴욕과 양키스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양키스는 이날 뉴욕 메츠와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