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부부 화재로 사망, 용의자는 집에 들어오길 원했다

뉴욕 퀸즈에서 발생한 한 화재로 부부가 사망한 사건에서, 경찰은 범인으로 의심되는 한 남성을 수배 중이다. 이 사건은 퀸즈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는데, 구조대가 집에 도착했을 때 프랭크 올튼은 지하실에 묶여 있었고, 그의 부인 매린은 1층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현재 경찰은 이 남성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며, 이 남성은 범죄 이력이 있음이 밝혀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