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에서의 한국인 구금자 송환이 연기됐다고 서울이 밝혀
한국인 이주자들이 조지아 현대 자동차 공장에서 이주 관련 사건으로 구금된 후 송환되는 과정이 지연되고 있다. 이들은 이미 이주 준비를 마친 상태였지만 마지막 순간의 문제로 인해 약 300명이 이주가 지연되었다. 이들은 지난주 현대 자동차 공장에서 이주 관련으로 이민 당국에 체포되었으며, 이후 송환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들의 송환이 지연되면서 이주 과정이 정체되어 있는 상황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