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의 수배자였던 포르노 제작업자, 연방 감옥에서 27년 수감

미국 법 집행 기관인 FBI의 수배자였던 포르노 제작업자 마이클 프랫(Michael Pratt)이 연방 감옥에서 27년을 수감하기로 판결을 받았다. 프랫은 그의 공범들과 함께 수백 명의 젊은 여성들을 성인 영상에 출연하도록 강제, 사기, 강요를 가했다고 검찰은 밝혔다. 이들은 피해자들에게 성적 인신매매를 강요하고, 불법적인 계약을 강요하여 범죄 행위를 저질렀다. 프랫은 예전에 FBI의 ‘가장 원망 받는 인물’ 중 하나로 지목되었던 인물이기도 하다. 해당 사건은 FBI의 인신매매 단속 작전의 일환으로 수사되었으며, 피해자들은 프랫과 그의 공범들로부터 벗어나 정의를 찾았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