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경비대 문건, 워싱턴 D.C. 주둔에 대한 대중 ‘공포’, 군인들의 ‘부끄러움’ 노출
미국 워싱턴포스트가 검토한 내부 문건에 따르면, 정치적 배경을 가진 국내 임무가 미국 군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흔드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 문건은 국민경비대가 워싱턴 D.C.에 주둔함에 따른 대중의 ‘공포’와 군인들의 ‘부끄러움’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있다. 군대가 정치적 목적을 위해 악용될 때 군대는 국민들 사이에서 신뢰를 잃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