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채용 촉진으로 ICE에 14만1천 건의 구직 신청 접수

미국 이민 세관 당국(ICE)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채용 캠페인이 성과를 거뒀다. ICE는 이번 캠페인에서 14만1천 건의 신청을 받았으며, 그 중 1만8천 건의 채용 제안이 이뤄졌다. 이 채용 캠페인은 학자금 탕감, 퇴직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면서 많은 미국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ICE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인재를 확보하고자 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