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 소프트볼팀을 태운 스쿨버스 사고, 8명 다쳐

오클라호마 시티 지역 소프트볼팀을 태운 스쿨버스가 월요일 저녁 사고를 당했다. 사고로 8명이 다쳤으며, 그 중 몇 명은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현지 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부상자들은 오클라호마 주립대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