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갇은 우유’ 캠페인, 유제품 우유 부활 이어가려고
식물성 우유 시장이 성장하면서 유제품 산업은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최근 유제품 생산업체들은 소비자들이 건강하고 자연적인 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갇은 우유’ 캠페인을 다시 부활시켰다. 식물성 우유는 대체제로 인기가 있지만, 유제품 산업은 우유의 영양가와 맛에 대한 강점을 강조하며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소비자들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기 때문에 유제품 우유의 부활이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