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복석된 프린스턴대생 엘리자베스 츄르코프, 트럼프 발언
이스라엘-러시아 이중 시민인 엘리자베스 츄르코프가 2023년 이라크에서 이란 지지 민병대에게 납치되었다. 그녀는 프린스턴대학교 학생이었으며, 트럼프는 그녀가 미 대사관으로 이송되었다고 밝혔다. 츄르코프는 이라크에서 인질로 억류되어 있던 기간 동안 극심한 인권 침해를 경험했으며, 그녀의 가족과 지지자들은 그녀의 석방을 촉구했다. 석방된 후 그녀는 안전한 장소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