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록키스와 연합 노히터 기록에 성공하며 승리

다저스는 록키스와의 경기에서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7이닝 동안 무안타를 달성했다. 그러나 9회말 태너 스콧이 볼넷을 내주어 노히터를 놓치게 되었다. 결국 다저스는 3-1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러한 경기는 흔치 않은 일이라 더욱 기억에 남는다. 다저스의 투수진은 훌륭한 피칭으로 상대 타자들을 잡아냈고, 타자들도 득점 기회를 잡아내어 승리로 이끌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