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총리 톰 호만, 미디어와 기자들에게 ICE 요원들의 인종 차별 주장 비판

국경총리 톰 호만은 월요일, 이민 세관 단속국(ICE) 요원들이 이민 단속 중 인종 차별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미국의 주요 언론들과 기자들이 ICE 요원들을 인종 차별을 가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호만은 이를 비판했다. ICE 요원들이 인종 차별을 하지 않았음을 강조하며, 이들이 이민법을 집행하는 데 필요한 도구들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