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가 메가브레치아를 만나다
지난 주, 퍼듀 대학교 박사과정 학생인 헨리 마넬스키가 쓴 글에 따르면, 인내로빙은 소로야 산맥의 북서쪽으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 인내로빙은 화성 초기 역사의 단서를 담고 있는 것으로 과학팀이 믿는 다양한 종류의 바위로 가득한 지역에 진입했다. 탐사 중인 지형은 화산암으로 이루어진 바위들이 많아 화성 초기 역사에 대한 힌트를 제공할 수 있다고 한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