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풍력 발전소, 지역 최초로 베트남에 전력 수출 시작
라오스의 600메가와트 몬순 풍력 발전 프로젝트가 8월 22일 베트남의 국가 전력망에 전기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는 아시아에서 최초의 국경을 넘나드는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로, 라오스의 남부 산악 지대에 위치한 이 풍력 발전소는 베트남으로 25년 동안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라오스와 베트남 간의 에너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전력 네트워크를 안정화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