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패션 아카데미: 새로운 재능의 문을 열다

브루클린 공립 도서관은 여름에 무료 프로그램을 통해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이들에게 멘토링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어떠한 공식적인 경험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며, “프로젝트 런웨이 올 스타즈” 출신인 벤자민 맥(Benjamin Mach)의 지원을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브루클린 패션 아카데미라 불리며, 주목할 만한 재능들에게 패션 산업에 대한 진입로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리스폰던트 엘레인 키하노(Elaine Quijano)의 리포트.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