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섭취 후 엔진을 끊으려 시도한 조종사, 유죄를 인정
2025년 9월 6일, 알래스카 항공의 조종사인 조셉 에머슨이 오리건에서 여행 중이던 승객기에서 약물을 섭취한 뒤 완충기에 연료를 차단할 수 있는 핸들을 잡으려 시도한 사건이 발생했다. 조셉 에머슨은 이 사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앞으로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
2025년 9월 6일, 알래스카 항공의 조종사인 조셉 에머슨이 오리건에서 여행 중이던 승객기에서 약물을 섭취한 뒤 완충기에 연료를 차단할 수 있는 핸들을 잡으려 시도한 사건이 발생했다. 조셉 에머슨은 이 사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앞으로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