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 최초 성인 선언 예정

15세에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난 카를로 아쿠티스가 천주교 성인으로 선언될 예정이다. 이로써 밀레니얼 세대에서 최초로 성인이 되는 것이다. 이태리 출신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뛰어나며 신앙심이 깊은 아쿠티스는 인터넷을 통해 성화를 전파하려는 노력을 했고,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그의 성화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