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나 외상을 극복하기 위해 마리화나를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 연구들 경고

마리화나를 스트레스나 외상 극복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어린 시절 외상을 겪은 대마초 사용자들은 더 강한 편집증 효과를 경험한다고 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마리화나가 자가치료 수단으로 사용될 때 주의해야 함을 강조한다. 전문가들은 대신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더 나은 해결책일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