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약 카르텔 타겟으로 푸에르토리코로 F-35 전투기 10대 보냈다

미국은 마약 카르텔과의 전투를 강화하기 위해 F-35 전투기 10대를 푸에르토리코로 파견하고 있다. 한 소식통은 이를 확인했다. 이 조치는 마약 밀수와 관련된 활동을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미국의 대륙간탄도미사일방어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중앙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지역에서의 안보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F-35는 최첨단 기술을 보유한 고급 전투기로, 이번 파견은 미국의 대륙간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마약 밀수와의 전투에도 주력하겠다는 뜻을 보여준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