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트럼프, 멕시코 독립기념일 행사 방해 위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카고에 국가경비대를 파견할 계획을 발표함으로써 시카고 지역의 멕시코 독립기념일 축제에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카고의 범죄율이 너무 높고 국가경비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은 해당 지역의 멕시코인 사회에 불안감을 초래했으며, 독립기념일 행사를 방해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