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우크라이나에 주둔하는 외국군은 합법적인 타깃”

러시아 대통령 푸틴은 “만약 어떤 군대가 나타나면, 특히 전투가 진행되는 상황에서는, 그들은 합법적인 타깃으로 간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과 유럽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후의 상황을 대비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군을 우크라이나에 파견할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현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투가 진행 중인 가운데, 푸틴의 발언은 국제 사회에 긴장을 높이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