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 the Nation’, 행정부 비판 이후 편집되지 않은 인터뷰만 방영
트럼프 행정부는 CBS 프로그램인 ‘Face the Nation’이 국토안보장관 크리스티 노엠과의 최근 인터뷰를 왜곡했다고 비난했다. 이에 CBS는 미국 내에서 중요한 정치인들과의 인터뷰를 편집 없이 방영하기로 결정했다. 이 결정은 행정부의 비판에 대한 응답으로 이루어졌다. ‘Face the Nation’은 미국의 정치적인 이슈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편집 없는 인터뷰 방영은 논란을 피하기 위한 조치로 이해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