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로지 오도넬의 미국 시민권 박탈에 ‘진지한 고민’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여배우이자 코미디언인 로지 오도넬의 미국 시민권을 박탈하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 중이라고 밝혔지만, 이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도넬과 정치적 입장이 다르며, 그녀가 미국 시민권을 상징적으로 대표하는 것에 대한 불만을 표현했다. 그러나 미국 시민권 박탈은 헌법적인 절차를 거쳐야 하며, 단순한 대통령의 개인 의견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