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검찰, 트럼프 민사 사기 사건 벌금을 취소한 판결에 항소

뉴욕 주 검찰은 트럼프 대통령의 민사 사기 사건에서 벌금이 50억 달러에서 삭감된 판결에 항소했다. 이 사건은 트럼프가 자선 단체를 이용하여 개인적인 이득을 취한 혐의로 불거진 것으로, 이에 대한 벌금이 줄어든 것에 불만을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항소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주목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