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론, 26개국이 우크라이나 안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발표
미국 특사가 파리 회의에 참석하여 유럽 군대 구축을 논의하며 맥론 대통령 등이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는 데 중요하다고 여기는 우크라이나 장기 안보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맥론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장기 안보를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요인 중 하나는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26개국이 우크라이나 안보에 기여할 것으로 합의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