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의 핫 마이크가 지도자들의 장수를 바라는 모습 담아
베이징에서 열린 회담에서 중국의 시진핑, 러시아의 푸틴, 북한의 김정은이 모여 장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세 지도자는 모두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지도자로 남을 예정이어서 미국에 대한 여러 질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들의 장기집권은 국제정세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