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케냐 침공에 농담을 던지며 우간다 다음 대통령이 될 수도 있는 인물
우간다의 장기 지도자인 요워리 무세베니의 아들인 무후지 카이네루가바는 우간다 국방군의 일인자로서 미국의 주요 군사 파트너를 이끌고 있다. 그는 사람들에게 고문을 자랑하는 반면 의회 의원들을 체포할 것이라고 협박하기도 했다. 이로써 그는 우간다의 다음 대통령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그의 부친인 무세베니는 이미 35년 이상 집권하고 있으며, 무후지 카이네루가바가 그의 뒤를 이어 우간다의 새로운 지도자가 될 가능성도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