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국가경비대 배치 기한 11월 30일까지 연장

미국 수도 워싱턴 D.C.의 국가경비대(National Guard)가 배치 기한이 11월 30일까지 연장되었다. 백악관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은 주민과 방문객들을 위한 워싱턴 D.C.의 장기적인 안전과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조치는 워싱턴 D.C.에서의 시위와 주변 지역의 불안정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국가경비대의 존재가 11월 말까지 계속되며, 도심지의 안전과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