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채용 박람회에서 본 것
미국 이민 세관 당국(ICE)은 트럼프 대통령이 더 많은 추방을 원할 때 그에 맞추어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뉴욕타임스의 워싱턴 특파원인 니콜라스 네하마스는 텍사스에서 열린 ICE 채용 박람회에서 지원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 현장을 보고 있었다. ICE는 미국의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수사와 추방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트럼프 정부의 이민 정책에 따른 역할 확대로 논란을 빚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