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딸 주애를 동방(중국)으로 데리고 간다

김주애의 중국 방문은 그녀가 김정은의 후계자로 간주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최신 신호다.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캐노비스 9의 주요 회의에 그의 딸을 동방으로 데리고 간 것이다. 이는 주요 세계 리더들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는 분석가들의 얘기다. 김주애는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세 번째 자녀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아내 리설주와의 딸이다. 그녀의 존재는 김정은이 그녀를 자신의 후계자로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김주애는 과거 북한의 군사 행사에서도 발견되었으며, 김정은과 리설주의 딸로 추정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