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남아, Chick-fil-A 샌드위치 훔쳐먹으러 밖으로 나갔다

플로리다에서 최근 공개된 바디 캠 영상에는 5살 소년이 부모님의 잠을 이용해 집을 나와 Chick-fil-A로 향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소년은 조용히 집을 나와 도로를 건너 샌드위치를 주문하고 먹는다. 경찰은 주변에서 헤매이는 소년을 발견하고 안전하게 되돌려주었다. 소년의 엄마는 “우리 아이가 정말 현기증이 나게 한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Chick-fil-A 측은 이 사건에 대해 “우리는 항상 모든 손님을 환영합니다. 다행히 아이는 안전하게 돌아왔고 맛있는 아침을 보내도록 도와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