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우체국 프로젝트에서 걸어다니며 배달하는 로봇
스위스의 Regensdorf 지역 주민들은 곧 로봇이 문 앞까지 소포를 배달할 예정이다. 스위스 우체국, 식료품 배송 회사 Migros Online 및 로봇 기업 RIVR이 함께 진행하는 필드 테스트가 시작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배달 로봇 RIVR ONE을 이용해 배송 차량에서 고객의 문 앞까지 최대 30kg의 화물을 운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인간의 보조를 받는 로봇이 도시 환경에서 물류 작업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