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스 투수 프람버 발데스, 그랜드 슬램 허용 후 자신의 캐쳐를 고의로 명중시킨 혐의

휴스턴 아스트로스의 선발 투수인 프람버 발데스가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경기 중 양키스 타자에게 그랜드 슬램을 허용한 뒤 자신의 캐쳐인 마틴 멀돈라도에게 볼을 고의로 던졌다는 혐의를 받았다. 이 행동으로 발데스는 캐쳐를 명중시키고 퇴장을 당했는데, 이후 팀 내부에서도 논란이 일고 있다. 아스트로스 관계자는 발데스의 이 행동이 감정을 잃은 순간의 일시적인 행동이라고 설명했지만, 리그 측은 사건을 조사 중이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