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라 프라데시 주와 IBM, 아마라바티에 133큐빗 시스템 양자 컴퓨팅 허브 설립 협약
안드라 프라데시 주정부는 IBM의 제안을 승인하여 아마라바티 양자 컴퓨팅 센터(AQCC)에 133큐빗, 5천개 게이트 양자 컴퓨터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이 결정은 8월 20일에 열린 주 양자 미션 회의에서 주지사 N. 찬드라바부 나이두가 주재하는 중에 공식적으로 승인되었다. 이 양자 컴퓨터는 2천평방미터의 면적에 설치될 것이며, 양자 컴퓨팅 및 인공지능 관련 연구 및 개발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주정부가 양자 컴퓨팅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안드라 프라데시 주는 미래 지능형 기술에 대한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